반성하자...

주절거림 2006년 11월 24일 00시 53분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부분이지만..

처음 내가 회사를 다니면서 무엇인가 열심히 배울려고 노력했던거 같다..

괜히 쓸데없는 사이트라도 돌아 다니면서 요즘은 뭐를 써먹나 이것저것 뒤적뒤적 했었는데 ...

언제부턴가...
늘상 반복되는 업무와 ..미칠듯한 양...
그러면서 늘 하던 일만 하게 되고 ...
늘 하던것만 하고 땡치게 되는...


그러다가 점점 최신기술 동향 에 둔감해지기 시작하더니..
오늘 인터뷰 때 담당자가 물어 보는 내용에 ..'네??' 라고 답해버린..

"얼핏 들어본거 같은데...자세하게는 보질 못했네요.."
라고 넘어가긴 했는데..

들어는 봤지만 어떤 놈이고..뭐에 써먹는가 는 모르는 엄한 상황...
IT 라고 하면 지식이 힘인 동네인데..
거기서 점점 '돌' 이 되어버리는 상황이라니...
벌써 때려쳐야 하는 때가 된건가??

좀 분발하자!
공부해서 남주냐..!
공부하면 밥이 나온다!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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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ru 2006년 11월 24일 00시 59분

    저도 좀...+ㅁ+;; 공부한 것 좀...알려주...-ㅁ-;;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