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주절거림 2005년 11월 04일 18시 03분
어렸을 적에
우리집에 조그만 다락방이 있었면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지붕으로 난 창문.
그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들...

수 많은 잡동사니 가운데.
나만을 위한 조그만 공간..

누구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조용히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트랙백 주소 :: http://sakura.zzabu.net/tt/trackback/1

댓글을 달아 주세요